담담2011/03/07 11:07
스토리보드 스터디의 막내(실력은 맏형) 혜송이가 그림으로 생일 축하를 해
줬다. 작은 그림은 정주(정신적지주)라는 별명을 지어준 경아가 회고지에 
그려준 그림. 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...

음...역시 써놓고 보니 자랑글이 되는군.
Posted by mirotre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