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weet2011/09/30 00:24
  • 이놈에 렌더시간때문에 목표했던 칼퇴근은 물건너 가는구나. 9-29 19:8 #
  • @imagetae 열린 뚜껑 닫으려고 낑낑대며 매달렸지만 뚜껑은 안닫히고 출근길 복부노출쇼만 했어. 손에는 시커먼 기름 먼지 엄청묻고..에효.ㅠ 9-29 10:40 #
  • 비 새는 버스에서 비를 맞으며 앉아있어. 9-29 8:2 #
Posted by mirotree